대마왕을 봉인할때 봉인을 유지하기위한 봉인의 핵 역할을 한 주인공 "엘브리지"
'까짓거, 한번 해보죠.'
의식이 그대로 남아있는 상태로
먼지구경이랑 생각하는거 밖에 못한채로 계속 봉인되어있다가
급 봉인이 풀려 지상에 나오는데
*
엘브리지의 귓가에 목소리가 들려왔다.
- 엘브리지, 성기사 엘브리지. 고생이 많았다.
엘브리지는 화들짝 놀랐다.
(생략)
짧은 침묵이 흘렀다.
- ···엘브리지, 내가 가장 아끼는 아이야. 네가 내 이야기를 듣고 크게 놀랄까 걱정스럽구나.
"저는 괜찮으니 걱정하지 마십시오."
엘브리지는 무슨 이야기를 들어도 놀라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.
이백여 년 만에 봉인에서 풀려난 것보다, 그리고 여신의 음성을 듣는 것보다 놀라운 일이 있진 않을 테니까.
그러나 이어진 여신의 이야기는 충분히 엘브리지를 놀라게 할 만한 것이었다.
- 우리 교단이 망했다.
망한 교단의 성기사
1화
제이허빈
출처: 네이버시리즈
*
ㅋㅋㅋㅋㅋㅋ
일단 제목 그대로 망하고 시작
봉인 된 200년 사이에 뭔일이있었던곀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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